[뉴스핌=정연주 기자] 포티스는 접근성 순위 결정을 통한 메뉴 접근성 강화 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특허는 STB(셋톱박스)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뉴스핌=정연주 기자] 포티스는 접근성 순위 결정을 통한 메뉴 접근성 강화 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특허는 STB(셋톱박스)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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