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NH농협증권은 코텍이 카지노용 모니터 매출로 성장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문현식 NH농협증권 연구위원은 31일 "코텍의 3분기 매출액은 465억원, 영업익은 64억원으로 전년대비 20%, 13%씩 성장했다"며 "환율하락으로 세전이익은 전년비 29% 줄어든 38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문 연구위원은 "4분기 이후 카지노용 모니터 매출이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신제품이 연말을 전후해서 출시될 예정이다"고 분석했다.
이에 다음해 영업이익률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게 문 연구위원의 설명이다.
NH농협증권은 카지노, 전자칠판, 의료용 모니터 3대 성장동력을 보유한 코텍의 주가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