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섬뜩한 애완동물 2탄이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섬뜩한 애완동물' 1탄의 인기에 힘입어 2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섬뜩한 애완동물 2탄' 사진에는 새끼 호랑이가 차량의 보조석에 자리잡고 있다. 용맹의 상징인 호랑이를 애완동물 다루 듯 차에 태운 상황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익숙한 듯 창 밖을 바라보고 있는 새끼 호랑이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섬뜩한 애완동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섬뜩한 애완동물, 호랑이를 집에서 키우는건가" "섬뜩한 애완동물, 새끼는 다 귀여워" "섬뜩한 애완동물, 조금 더 크면 차에는 못 태우고 다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