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로라공주' 서하준이 '살다가'를 열창하며 노래 실력을 뽐냈다.
2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113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가 SG워너비의 히트곡 '살다가'를 부르며 오로라(전소민)를 여전히 그리워하는 장면이 공가됐다.
이날 설설희는 회사 회식 중 노래방에 갔다. 그는 이미 황마마(오창석)의 아내가 된 오로라를 그리워하며 '살다가'를 선곡해 노래 실력을 뽐냈다. 설설희는 노래를 부르던 중 벅차오르는 그리움에 눈물을 쏟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로라공주' 서하준의 '살다가' 열창에 시청자들은 "서하준 노래도 잘하네" "오로라를 그만 잊어요" "정주연과 정략 결혼 후에도 이러면 곤란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