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최근 한달 사이 매크로 경제 측면의 불확실성이 부쩍 높아졌다. 연방정부 폐쇄 문제와 워싱턴 리스크가 실물경기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는 상황이다.
연방준비제도(Fed)가 9월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을 연기했을 때 상당히 의외였다. 하지만 지금은 커다란 반전이 이뤄진 상황이다. 연준이 양적완화(QE)를 줄이기에는 경기 여건이 충분히 강하지 못하다.
연준이 유동성 공급을 지속하는 한 단연 주식이 가장 매력적인 자산이다. 밸류에이션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있지만 유동성에 힘입어 주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이머징마켓을 중심으로 글로벌 자산시장에 적지 않은 기회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에릭 닐슨(Erik Nielsen) 유니크레디트 이코노미스트.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에 출연한 그는 뉴욕증시의 추가 상승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