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환경 안전문제가 사회 전반적인 문제로 떠오르면서 ‘깨끗한 실내 환경’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늘고 있다.
외식업이 주종을 이루는 기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도 이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가 고속 성장세를 보여 화제다.
핸디페어는 ‘토털 생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자제품 세척, 도배 등 간단한 서비스부터 수리 시공, 리모델링 사업 등 큰 서비스까지 맡아 진행한다. 가맹점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현재 전국 500여개 가맹점이 성업 중이다. 무점포∙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언론매체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핸디페어는 ‘월간 전원속의내집과 함께 ‘우리집 수리’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네이버 캐스트-방법사전에 지속적으로 게재하고 있다. 최근 ‘지하철 의자 진드기’ 실태에 관한 SBS 8시 뉴스팀의 취재에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홍보전문가 정보철 이니야 대표는 “안전하고 깨끗한 실내 환경을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라며 “해당 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만이 롱런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