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2015년 이후 성장동력으로는 최근 MNO의 점진적 수익성 회복과 함께 ICT와 연결되는 모든 플레이어와 제휴할 것"이라며 "예를 들면 B2B 솔루션이나 헬스케어 부분에서의 성장동력을 가져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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