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소연 기자] 29일 뉴스핌과 인민망 한국지사가 공동 개최한 2013년 한중 공동포럼에 참석한 박종수 금융투자협회장(좌)과 유재훈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자리에서 안유화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과거에는 중국에 공장이 있었지만 이제는 중국에 자본이 있다"며 "우리는 기술을 가지고 들어가 마켓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뉴스핌=강소연 기자] 29일 뉴스핌과 인민망 한국지사가 공동 개최한 2013년 한중 공동포럼에 참석한 박종수 금융투자협회장(좌)과 유재훈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자리에서 안유화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과거에는 중국에 공장이 있었지만 이제는 중국에 자본이 있다"며 "우리는 기술을 가지고 들어가 마켓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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