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사조의 유래'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불사조의 유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불사조는 태양신 벤누(Bennu)로부터 유래했다. 고대 이집트의 신 벤누는 새의 형상으로 태양과 창조, 부활을 상징했다.
이집트 사람들은 태양이 뜨고 지는 것을 보며 인간의 탄생과 죽음, 부활을 태양과 동일시했다고. 그들은 태양신을 절대적인 존재로 여기고 죽은 자에게 영혼이 깃들어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여겼다. 동시에 벤누를 태양신의 영혼으로서 불멸의 새로 여겼다.
한편 불사조의 유래를 접한 네티즌들은 "불사조의 유래 신기하다" "불사조의 유래, 이런 비밀이 있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