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11번가가 겨울패션 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오픈마켓 11번가가 내달 3일까지 다양한 의류, 잡화 등 겨울패션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미친 존재감'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인기 아우터 브랜드 ‘마크막스’는 자켓, 코트, 야상 등 각종 아우터를 100% 국내에서 제작했으며 올 겨울 패션트렌드인 체크를 활용한 ‘펑키체크코트(3만3900원)’와 배색 스타일링으로 정장과 캐주얼 모두 어울리는 ‘말디니모직코트(3만900원)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안녕멋쟁이’의 ‘프리드 분또자켓(4만3200원)‘은 깔끔한 디자인과 색상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