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로스펙스(www.prospecs.com)가 브랜드 론칭 33주년을 기념하여 로고 디자인을 적용한 ‘헤리티지’ 라인 6종을 출시했다.
프로스펙스가 새롭게 선보인 헤리티지(HERITAGE) 라인은 1983년에 출시된 제품의 원형을 재현한 모델로, 복고풍을 강조한 디자인에 클래식한 로고 패턴이 돋보인다. 신을수록 고급스러움이 더해지는 천연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내피에는 인조피혁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바닥 전체가 고무로 되어 있어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하며, 8mm 컵 인솔(안창)로 쿠셔닝을 보완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총 6종으로 가격은 9만 4000원.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프로스펙스 론칭 33주년을 기념하여 83년 모델을 리메이크한 헤리티지 라인을 선보였다”며 “헤리티지는 복고풍의 디자인과 세련된 로고 패턴, 고급스러운 소재로 새롭게 태어나 8090년대의 향수를 되살리고, 10~20대 젊은 층에게는 하나의 레트로 패션아이템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