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인피니트 성열과 포미닛 남지현이 주연을 맡은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모태솔로 공대생 정기억(성열)이 대학 내 최고 퀸카인 윤민아(남지현)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공개된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티저 영상은 '사랑해'라는 말로 누군가에게 고백하는 듯한 민아의 청순한 자태로 첫 시작을 알린다. 수줍음 많은 모태솔로 기억, 화려한 외모와는 달리 터프한 매력을 발산하는 김양(클라라),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허씨, 김씨 등 각 인물들의 톡톡 튀는 성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반지를 내밀며 민아에게 고백하는 기억의 장면이 비춰져 둘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방송 전부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11월4일 다음(Daum) 스토리볼과 TV팟을 통해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