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우리아비바생명(대표이사 김병효)은 지난 25일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충북 충주시 탄동마을을 찾아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종천 부사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직원들은 탄동마을을 찾아 사과 수확, 콩밭 메기, 논 밭 비닐 제거 등의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 부사장은 “5년 동안 이어온 마을과의 인연을 늘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수확시기를 맞아 고생하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