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대한전선 주가가 한때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하고 있다.
28일 9시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전날보다 14.14% 오른 2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상한가에 도달했다가 약간 내리는 등 요동치고 있다.
지난 8일 오너의 경영권 포기에 하한가를 기록하며 줄곧 약세였지만 22일 채권단이 6700억원을 출자 전환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23일 5% 오르더니 이날 상한가까지 도달했다.
채권단이 출자 전환을 하면 대한전선은 시장에 매물로 나올 수 있다. 이에 따라 M&A(인수합병) 기대감도 부각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