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 포천시 신북면 일원에 900메가와트(MW)급 LNG복합화력발전소 1기를 건설하는 공사다. 내년 7월 착공하며 2016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이 EPC(설계, 구매, 시공) 일괄도급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이달 대형공사 수주가 송파 파크하비오 복합단지(5780억원), 부산 용호만 복합시설(8349억원), 알제리 CAFC 오일 프로젝트(6834억원)를 포함해 총 2조9323억원으로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