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가 지난 1월 발표한 정규 4집 타이틀곡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뮤직비디오가 제1회 유튜브 뮤직 어워드 '올해의 뮤직비디오'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소녀시대는 아시아 여자 가수 중 유일하게 후보에 올랐으며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마일리 사이러스 등 팝스타들과 경쟁을 펼치게 됐다"고 전햇다.
유튜브 뮤직 어워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전 세계 유튜브 이용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은 음악과 뮤지션을 선정해 ‘올해의 뮤직비디오’ㆍ‘올해의 아티스트’ㆍ‘유튜브 인기패러디’ㆍ‘유튜브 이노베이션’ㆍ‘유튜브 도약’ㆍ‘유튜브 트렌드’ 등 총 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소녀시대는 다음 달 9~10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Asia World-Expo Arena)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소녀시대가 유튜브 뮤직 어워드 후보에 선정됐다는 소식을 들은 팬들은 "소녀시대 유튜브 뮤직 어워드 후보 선정 당연한 결과" "소녀시대 유튜브 뮤직 어워드 후보 선정, 싸이랑 경쟁하겠네" "소녀시대 유튜브 뮤직 어워드 후보 선정, 월드스타로 세계가 인정한 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