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SK하이닉스가 모건스탠리의 '매도보고서' 악재를 털고 사흘만에 반등 중이다.
23일 오전 9시 22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거래일 대비 300원, 0.92% 오른 3만29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1일 모건스탠리는 "실적과 가격 측면에서 수출 관련주보다 내수 관련주가 유리하다"며 SK하이닉스 등 일부 종목에 대해 매도의견을 내놨다. 이에 SK하이닉스는 지난 21~22일 동안 주가가 1.45%, 4.40%씩 빠졌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