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SK텔레콤과 KT가 애플의 아이폰5S·5C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 접수에 들어간다.
18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아이폰5S와 아이폰5C를 각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접수에 들어간다.
양사는 각 홈페이지를 통해 5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오프라인 예약은 인원제한없이 가능하다.
아이폰5S는 4인치 1136x640 크기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64비트 A7프로세서를 장착해 속도를 높였다. 지문인식 기능도 지원한다.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5C는 A6프로세서를 탑재하고 플라스틱 바디를 채택했다. 색상은 파란색, 흰색, 분홍색, 노란색, 녹색 등 5가지다.
아이폰5S·5C의 정식 출시는 오는 25일이다. 출고가는 아이폰 5S의 16GB 버전 81만 4000원, 32GB 버전 94만 6000원, 64GB 버전 107만 8000원이다. 아이폰 5C 16GB는 70만 4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