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신세계가 연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26만원대로 올라섰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000원, 1.55% 오른 26만2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닷새째 강세다.
씨티그룹, 삼성증권, 키움증권, DSK, 모건스탠리가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9월 기존점매출이 전년동월대비 4%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도 크게 늘어났다"며 "9월 영업이익은 10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9%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2.8%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1년 4분기부터 약 2년간 하강 곡선을 그리던 백화점 매출이 최근 개선되고 있고 부동산경기 회복, 백화점의 객단가 상승 추이로 볼 때 소비경기 회복 추세는 4분기와 2014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