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라면세점이 업계 최초로 모바일DM 서비스를 도입한다.
신라면세점은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하는 모바일DM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라면세점은 모바일DM을 통해 세일상품, 적립금뿐 아니라 서울점, 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 등 점별로 실시하는 행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신라면세점 방문 시 별도의 DM을 소지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다.
또한 모바일DM은 신라면세점 모바일과 연동되어 적립금, 모바일 상품 구입시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