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솔고바이오가 헬스케어 제품을 국제행사에 잇따라 협찬, 한국 온돌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은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와 ‘세계지식포럼’에 소프트온돌가구 ‘솔고온’ 브랜드의 온돌소파와 벤치, 사운드소파 및 피톤치드 공기정화기 '잣나무가을숲' 제품을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신 정부 출범 이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는 이날부터 이틀 간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지식포럼'은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 중이다.
39년 전통의 메디칼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 솔고바이오는 이미 G20 정상회의, 핵안보정상회의, 올림픽축구국가대표팀 등 다양한 국제행사에 프리미엄 온열매트 ‘온돌이야기’를 협찬, 제품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행사에도 외교부의 특별 요청을 받아 공식 가구로 선정돼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각국 외교 정상들의 의자까지 협찬할 예정이다.
백경희 솔고바이오 마케팅 팀장은 “온돌이야기는 우리나라 전통 온돌의 우수성을 가장 잘 구현한 제품이라는 평을 얻으며 다양한 국제행사에서 협찬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정체성과 ‘온돌의 세계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제품들을 계속해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