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은행주가 향후 우호적인 환경변화가 기대된다는 전망에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1700원, 4.24% 오른 4만180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중 한때 신고가를 경신하며 4만195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이날 하나금융지주와 신한지주도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하며 1~3%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우리금융, BS금융지주, 기업은행 등도 2% 내외로 오름세다.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완만한 경기회복에 따른 5%대의 성장을 예상한다"며 "경기확장 주기로의 전환과 부동산 규제 완화는 하반기 금리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고, 하반기 점진적 마진상승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