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는 전쟁 발발부터 정전협정까지 매일의 날씨와 전황, 국내외 정세 등을 기록한 역사서다.
재향군인회는 기증받은 책을 전국 각 지회에 보급해 6·25전쟁을 인식하고 안보의식을 높이는 참고 도서로 활용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이 도서는 전쟁 발발부터 정전협정까지 매일의 날씨와 전황, 국내외 정세 등을 기록한 역사서다.
재향군인회는 기증받은 책을 전국 각 지회에 보급해 6·25전쟁을 인식하고 안보의식을 높이는 참고 도서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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