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라이브플렉스는 대만의 모바일게임기업 앱질 타이완과 모바일게임 듀얼마스터즈의 현지 서비스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듀얼마스터즈의 성공적인 현지 게임 서비스를 위해 파트너사인 앱질 타이완과의 긴밀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현지화 작업 및 기술지원, 마케팅 등 다양한 제반 사항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협약했다.
라이브플렉스는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쳐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을 모두 준비해 현지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대표는 "현지의 유력 모바일 기업 앱질 타이완과의 파트너쉽을 맺게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듀얼마스터즈는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카드 배틀 게임으로 대만 시장에서도 높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