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료방송 환급금 /유료방송 미환급액정보조회시스템 홈페이지 캡처
유료방송 환급금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인해 스마트초이스 등 관련된 홈페이지 사이트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9월 소비자들이 케이블TV나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사에 요금을 선지불하고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액을 확인하고 환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과 스마트초이스 등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유료방송 환급금은 총 10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료방송 환급금 조회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제공하는 사이트나 가입자별 유료 방송사 홈페이지 및 스마트초이스에 접속해 확인 가능하다.
이에 스마트초이스를 비롯한 관련 사이트에 미환급금을 받으려는 사람들의 접속이 폭주해 원활히 처리되지 않고 있다.
유료방송 환급금 사이트 접속 지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금 당장 돌려받아야 되는 건가?" "왜 이런 미환급금이 발생했는지" "접속이 좀 제대로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를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