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국타이어는 14일 8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테네시주에 신공장을 짓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투자 기간은 2015년 1월부터 2018년 12월"이라며 "생산시작 시기는 2016년 1월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향후 신설 법인 또는 기존 법인을 통한 투자 방법 등은 현재 미정"이라며 "회사 및 해외 경영여건 등 미래의 투자 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