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최고 21층, 14개동, 총 1100가구로 구성된다. 이 지역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민영아파트이자 공급된 단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경춘선 별내역과 서울외곽순환도로 별내 나들목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지하철 4·8호선 연장선과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오는 2017년 개통예정이어서 향후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내 편의시설인 유즈(Uz)센터에는 휘트니스클럽, 골프클럽, 문고,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등이 들어선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했다. 2015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별내동 153-2(별내농협 본점 건너편)에서 이달 중 문을 연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