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하이제1호스팩과 안과 전문 제약기업 디에이치피(DHP)코리아의 합병이 사실상 확정됐다.
하이제1호스팩은 10일 열린 임시주주총회 결과 DHP코리아(대표 여대훈, 한동화)와의 합병안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하이제1호스팩의 상호도 ‘DHP코리아’로 변경된다.
이날 하이제1호스팩의 임시 주주총회에는 전체 지분 중 60.44%의 주주가 참여해 만장일치로 합병안을 통과시켰다.
한편, 하이제1호스팩과 DHP코리아는 다음 달 하순까지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같은 달 22일 합병신주를 상장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