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숲 속의 투명한 유리집이 공개됐다.
지난 8월 A. 매슬로우 디자인 스튜디오는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건축된 '숲 속의 투명한 유리집'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숲에 위치하고 있다.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건설비는 우리 돈으로 약 4억 원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각 층은 계단으로 연결돼 있고, 4층에 오르면 마치 나무 꼭대기에 오른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동화 속에 나올 것 같아"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사생활 보호는 없네"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어마어마한 가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