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는 KBS1 '지성이면 감천'이었다.
8일 방송된 KBS1 '지성이면 감천'이 25.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홀로 2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날 종영한 KBS2의 '굿 닥터'는 19.2%의 시청률로 2위로 마무리했다.
특히 '굿 닥터'는 첫회부터 월화 드라마의 정상 자리를 한회도 빼놓지 않고 지키며 화려하게 종영했다. SBS와 MBC 월화극인 '수상한 가정부'와 '불의 여신 정이'는 각각 7.4%, 7.2%의 시청률로 치열한 2위 다툼을 벌였다.
한편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인 '지성이면 감천'에 이어 MBC 일일극 '오로라공주'는 14.8%의 기록으로 전체 시청률 3위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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