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 파크 하비오는 총사업비가 2조원에 달하는 강남권 최대 단일 개발사업이다. 전용면적 84~151㎡ 규모의 999가구 아파트와 오피스텔 3470실(전용면적 21~72㎡), 비지니스 호텔 487실, 복합편의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사비는 5779억원이다.
The W 주상복합 사업은 최고 69층 규모, 4개동으로 구성된다. 1488가구의 공동주택과 복합상업시설이 들어선다. 공사비는 8348억원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두 사업 모두 서울과 부산에서 위치하는 초대형 랜드마크 사업으로 분양성이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고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지급보증 의무가 없는 양질의 사업 조건으로 계약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