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많은 인파속에서 67살 이모 씨가 얼굴에 타박상을 입었고, 3살 이모 양은 왼손이 탈골되는 등 1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찰과상 등 가벼운 부상을 입은 나머지 19명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하거나 의약품을 제공했다.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 부상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 100만명이 모였으니 부상자 나올만",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 질서의식 필요",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 내년에는 수준높은 시민의식 보였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