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 지수가 미국 연방정부 폐쇄 사태에 대한 우려에 초반 1% 가깝게 하락하고 있다.
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2분 현재 1만 4041.48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115.77엔, 0.82%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 역시 전 거래일보다 0.86% 내린 1163.87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 하락한 1만 4029.73으로 출발한 뒤 횡보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가 연방정부의 셧다운 사태의 장기화 우려에 하락하면서 일본 시장에도 부담을 중고 있다는 관측이다.
여기에 외환시장의 달러/엔 환율 역시 97엔 전반 선으로 후퇴하면서 수출주를 중심으로 매도 주문이 유입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