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에서 최정원과 김정훈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했다.
10월1일 방송된 JTBC '그녀의 신화' 18회에서 은정수(최정원)는 도진후(김정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도진후는 자신을 향한 은정수의 속마음을 확신할 수 없고, 최수호(전노민)에 대한 복수심에 김서현(손은서)과의 약혼을 공표한 상태에서 은정수의 진심을 알게됐다.
도진후는 은정수에게 달려가 "이제는 할부 안돼. 무조건 일시불이야"라고 말하며 마음을 확인한 뒤 두 사람은 입을 맞췄다.
드라마 '그녀의 신화' 속 명대사로 꼽히는 일명 '할부 고백'은 여성 시청자들에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는 주인공 은정수(최정원)가 '명품가방'을 만들고자 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