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크로커다일레이디(www.crocodilelady.com)가 트랜치코트 3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크로커다일레이디 트렌치코트 3종은 일상 생활과 모임, 비즈니스 미팅, 야외 활동 등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매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다.
페미닌 스타일 트렌치코트는 올 가을 유행 컬러인 버건디를 활용했다. 자칫 과감해 보일 수 있는 컬러를 퀼트 패딩 소재와 결합해 우아한 느낌을 주어 각종 모임에서도 자연스럽게 소화 할 수 있다. 가볍지만 따뜻한 소재로 초겨울까지 착용 가능하다. 트위드 원피스와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느낌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베이지 컬러의 클래식 트렌치코트는 더블 버튼, 벨트, 라펠이 달린 칼라 등 트렌치코트의 정석을 따르고 있다. 여기에 코튼과 폴리에스테르를 믹스한 소재로 광택감을 표현 해 세련된 느낌이 배가 되고 있다. H라인 스커트와 매치해 세련된 비즈니스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아웃도어 스타일 트렌치코트는 디자인은 활동성이 용이한 편안한 스타일로, 컬러는 톤다운 된 그린으로 시크한 느낌을 살렸다.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구김이 가지 않으며, 허리 라인을 잡아주어 라인감은 유지해 준다. 몸에 붙는 블랙 상하의를 매치해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디자인실 신혜정 이사는 “누구나 옷장에 트렌치코트를 하나쯤은 갖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스타일과 맞춰 입기 애매해 자주 입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며 “크로커다일레이디의 트렌치코트는 TPO에 맞는 스타일링을 위해 아이템별로 디자인과 컬러에 차별화를 두었다. 여기에 올 가을 트렌드의 감각적인 컬러와 변형된 소재를 사용하고, 여성의 몸매를 아름답게 보일 수 있게끔 라인감을 살려 클래식의 대명사로 인식되는 트렌치코트를 새롭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의 페미닌 스타일은 19만8800원, 클래식은 스타일은 17만9200원, 아웃도어 스타일은 19만88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