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세정의 트레킹 전문 아웃도어 ‘센터폴(CENTER POLE)’이 가을이 점차 짧아짐에 따라 더 일찍 찾아오게 될 겨울철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태세에 돌입했다.
다운자켓의 기획 및 생산에 집중, 작년 대비 30% 이상 늘리고 있으며, 일상에서도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한 털부츠, 퍼 고소모(Fur Gosomo) 등의 아이템들도 생산량을 늘렸다.

특히 본격적인 다운 자켓 판매 촉진을 위해 내달 10일까지 ‘센터폴 다운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센터폴의 2013년 신상품 다운 자켓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을 겨울 시즌 트레킹 용품의 금액할인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소비자가 10/30/50만원의 신상품 다운자켓 구매 시 1/3/5만원의 용품 금액할인권을 증정한다.
센터폴 윤재익 총괄 이사는 “최근 아웃도어 업체들이 변화하는 기후에 빠르게 대응하며 다양한 날씨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며 “센터폴은 이와 같은 날씨 마케팅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가을 날씨가 시작되는 10월부터 미리 겨울용 다운 자켓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