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전 코치 폭로, 데 헤아 즐겨먹었다는 타코는 무엇?
[뉴스핌=대중문화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전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평소 즐겨 먹는다는 타코(Taco)가 화제에 올랐다.
타코는 멕시코식 샌드위치로 밀가루나 옥수수가루로 만든 반죽을 얇고 둥글게 펴 오븐이나 프라이팬에 구운 '토르티야에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토마토, 양배추, 치즈, 양파, 튀긴 콩, 살사 등을 넣어 만든 음식이다.
미국의 타코는 바삭한 토르티야로 만드는데 부드러운 토르티야로 만든 것도 있다. 타코는 우리나라 음식 중 밀 전병과 비슷하며, 내용물에 따라 열량은 600~200kcal로 다양하다.
앞서 29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들은 맨유의 전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의 말을 인용해 맨유 골키퍼 데 헤아의 습관을 폭로했다.
에릭 스틸 맨유 전 코치는 데 헤아의 게으른 습성을 폭로하며 "타코를 정말 많이 먹었다. 기억에 남을 만큼 먹더라"라고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