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SK텔레콤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최초의 A'를 컨셉으로 LTE-A체험용 A-Class 차량을 운영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10월 2일부터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모티브로 양사는 서울 강남역과 홍대를 왕복하는 A-Class와 LTE-A 체험 차량 20대를 오는 10월 2일부터 5일,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운영한다. LTE-A의 전국 커버리지를 상징하는 부산에서는 10월 6일 진행된다.
탑승 고객들은 LTE-A 브랜딩이 래핑된 A-Class차량 안에서 SK텔레콤의 체험 단말기로 초고속 LTE-A 서비스와 A-Class차량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체험하고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 이 차량은 누구나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한편, 양사는 오는 10월 7일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117명에게 메르세데스-벤츠 A-Class를 체험할 수 있는 시승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