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는 최고 25층, 8개동, 전용 94~101㎡, 687가로 구성된다.
단지의 80% 이상이 판상형으로 설계된다. 남향위주로 배치해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한 에너지효율 1등급 아파트이다. 모든 주차공간은 기존보다 가로 20cm, 세로 10cm 넓은 확장형도 선보인다. 오는 2015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최고 23층, 16개동, 전용면적 101, 113㎡로 꾸며진다.
성남GC와 위례신도시를 둘러싸고 조성되는 근린공원과 맞닿아 있어 위례신도시 내 가장 높은 체감 녹지율을 자랑한다. 특히 최상층에 마련된 테라스하우스 9가구는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신설 예정인 초·중·고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2015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두 단지의 분양가는 3.3㎡당 1700만원 수준이다.
대우건설은 위례신도시에서 앞서 분양한 송파 푸르지오(위례신도시 A1-7블록, 549가구)를 포함해 총 2208가구를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