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편성채널 MBN은 최근 한쪽 다리를 잃은 남성이 '뇌파로 걷는 로봇 다리'를 사용해 자유롭게 걷는 모습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4년 전 오토바이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었다. 하지만 이제 생각만으로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됐다.
미국 시카고 재활연구소 연구진이 개발한 이 기술은 절단된 다리에 전극을 부착, 전자 신호를 받아 다리를 움직이도록 한다.
뇌파로 걷는 로봇 다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뇌파로 걷는 로봇 다리 놀랍다" "뇌파로 걷는 로봇 다리,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길" "뇌파로 걷는 로봇 다리 획기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