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해양경찰서는 "주문진 동해안 앞바다에서 몸 길이 3m, 폭 2m, 무게 약 200㎏짜리 가오리가 잡혔다"며 "동해안에서는 처음 발견된 것"이라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가오리는 1m 남짓한 몸길이에 무게는 20kg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해안 대형 가오리를 잡은 어민은 같은날 오전 8시쯤 열린 위판장을 통해 25만원에 판매했다.
동해안 대형 가오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동해안 대형 가오리, 입 크기 보고 깜짝 놀랬다" "동해안 대형 가오리, 괴물인줄 알았네" "동해안 대형 가오리, 그동안 어디있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