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탈리안 파스타치킨 카페 빠담빠담(대표이사 임은경)이 여심 잡기에 나섰다.
빠담빠담은 치어스의 제 2법인인 이안에프앤비의 임은경 대표가 심혈을 기울여서 론칭한 브랜드로 치어스의 11년간 축적된 다양한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주의 성공 창업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빠담빠담은 저가형 치킨전문점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엄선된 재료로 즉석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매장에서 볼 수 있게 만들어 확 트인 기분을 연출하는 동시에 신뢰감을 담보하는데 힘썼다.

또한 은은한 할로겐 조명부터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벽과 바닥자재, 모던한 느낌의 목재 테이블 등 유로피안 컨셉의 깔끔한 카페 스타일로 꾸며진 매장은 기존의 칙칙하고 어두운 주점이나 호프집 분위기에 질려버린 고객들의 발길을 끌어들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메뉴와 함께 생맥주를 비롯한 주류는 물론 다양한 에이드와 커피 등이 폭넓게 구비되어 술이 약한 고객들도 즐겁게 술자리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인기 메뉴 중 하나인 까르보나라치킨, 토마토 치킨, 치킨 떡볶이 등 다양한 고객의 입맛에 맞춘 이색 치킨요리가 인기를 끌고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