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5일) 낮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광주 24도, 대구 25도로 어제보다 1도에서 5도나 낮아 선선한 편이었다.
그러나 해가 진후에는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겠고 내일은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쌀쌀한 날씨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은 13도, 모레는 11도까지 뚝 떨어지면서 10월 중-하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더욱 쌀쌀하게 느껴지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맑고 예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일요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 사이 전국에 또다시 가을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오후부터 찬바람이 분다는 예보에 네티즌들은 "오후부터 찬바람, 여름이 진짜 가는구나", "오후부터 찬바람, 가을옷 준비 안했는데", "오후부터 찬바람, 가을 너무 순식간에 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