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는 해외에서 BC은련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BC은련카드 캐시백 이벤트는 오는 12월까지 해외에서 BC은련카드로 결제하거나 ATM을 이용한 고객들에게 △ BC은련카드 이용금액의 10% 캐시백(월 최대 5만원까지) △ ATM 이용 시 건당 $2 캐시백(월 3회까지) 등의 혜택을 매월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는 BC카드 홈페이지에 사전 등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회 신청만으로도 이벤트 기간 동안 매월 캐시백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BC카드 관계자는 “최근 BC은련카드 고객의 해외 매출 현황을 분석해 본 결과, 중화권 국가에서의 사용이 주를 이뤘던 과거와 달리 미국을 비롯해 일본, 유럽 등의 국가에서도 사용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향후 BC은련카드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