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상 청정원은 냉장간편식 '아침에먹는죽' 6종을 전면 리뉴얼 하고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OEM 생산에서 자체 공장 생산방식으로 바꿨다.
새롭게 바뀐 6종은 전통죽 3종(단팥죽, 호박죽, 흑임자죽)과 영양죽 3종(전복소라죽, 쇠고기버섯죽, 홍게살새우죽)으로 맛 품질과 신선도를 한층 강화하고 새로 도입한 회전식 살균설비를 통해 원재료 식감 손상을 최소화했다.
또한 기존의 단층용기에서 다층용기로 재질을 변경, 용기 안으로의 공기투과율을 낮추고 선도유지와 제품의 안전성을 강화했다.
1인용과 2인용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제품 종류와 용량에 따라 2750원 에서 56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