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세아베스틸이 3분기 실적 둔화 우려감에 하락세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세아베스틸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00원, 0.97% 하락한 3만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째 약세다.
변종만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세아베스틸의 3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7.1% 감소한 5110억원, 영업이익은 33.5% 줄어든 341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변 연구원은 "3분기 특수강 판매량도 전분기대비 6.9% 감소한 47만톤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완성차업체 파업, 전력비 절감을 위한 생산설비 가동률 조정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