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화(대표 심경섭)는 방산사업본부 김왕경상무 외 임직원 약 50명은 건국 제65주년 국군의 날을 앞두고, 동작동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애국선열 및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참배 및 묘역을 단장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화는 국가안보에 일익을 담당하는 방위산업체로서, 2011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44번 묘역, 안장위수 1216기)을 맺은 이래, 매년 2회 이상 방문을 통해 헌화, 묘비닦기, 잡초뽑기, 조화교체 등의 묘역정화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