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동아엘텍의 주가가 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따라 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동아엘텍은 전일대비 380원, 5.23% 상승한 7650원을 기록 중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올해 3분기부터 동아엘텍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동아엘텍의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1%, 130% 증가할 것"이라며 "특히 본업인 검사장비의 경우 매출액이 158억원으로 전년 동기 84억원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동아엘텍 자회사인 선익시스템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증착장비의 경우도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