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공개 "할리우드스타 부럽지 않아"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심혜진의 대저택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심혜진의 집을 방문해 밥을 먹는 미션이 진행됐다.
공개된 심혜진의 전원주택은 엄청난 스케일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집 입구에는 할리우드 스타의 대저택에나 볼 수 있는 큰 철문이 놓여 있었다.
또한 전문 헬스클럽을 옮겨놓은 듯한 건강단련실이 따로 있고, 지인을 초대해 대접할 수 있는 야외 파티장과 바비큐장이 마련돼 있었다.
심혜진의 대저택은 경기도 가평이 있으며 규모는 약 3000평에 이른다. 지난해 기준 시가는 50억원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