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리홈쿠첸이 중국 심양 플래그숍 오픈 이후 중국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23일 "리홈쿠첸은 8월 말 중국 심양에 쿠첸 플래그숍 1호점을 개장했으며 개장을 통해 오프라인 판매 및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며 "중국 내 한국 전기밥솥에 대한 인식은 고급이면서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방한 중국인 관광객은 지난 7월 기준 57만명으로 월별 사상최대치를 지속적으로 넘어서고 있다"며 "국내 프리미엄 전기밥솥시장 점유율 59%인 리홈쿠첸의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중국 수출은 100만달러 수준이었지만 올해 5~7배 가량의 실적을 이트레이드증권은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